프리랜서 vs 직장인 디자이너, 11년 차의 솔직 후기와 뼈아픈 장단점 비교

월요일 아침 출근길 지옥철에서 “아, 사표 던지고 프리로 나가서 집에서 편하게 그림이나 그리고 싶다”는 생각, 직장인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반대로 프리랜서 디자이너라면 일감이 끊겨 불안한 밤을 보내며 “따박따박 월급 나오는 직장이 최고다”라고 생각할 때도 있죠. 저는 11년 동안 조직의 쓴맛(?)을 보는 직장인 생활과, 거친 야생의 프리랜서 생활을 모두 경험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어느 쪽이 … 더 읽기

게임회사 취업 현실|11년 차 게임 아트 디자이너가 말하는 업계 이야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직접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 그런 마음으로 게임업계에 들어와 어느덧 11년 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의 게임 제작 현장은 화려한 겉모습과는 조금 다른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11년 동안 이 좁고도 넓은 판에서 살아남으며 느낀 점은, **”게임업계는 다른 직군과는 다른 아주 특이하고도 냉혹한 구조를 가진 곳”**이라는 사실입니다.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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