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크리에이트 블렌딩 모드 사용법|레이어 효과 완벽 가이드

손그림만 오래 그렸던 저는 처음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했을때, 그림을 그리는것보다 어려웠던게 각종 ‘기능’을 익히는 것이었습니다.어느정도는 숙제처럼 느껴지기도 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기능 쓰지 않아도 내가 그리고 싶은거 충분히 다 표현할 수 있는데 왜?’ 라는 생각도 갖고 있기도 했던 것 같아요. 네. 잘 못쓰고, 잘 못하니까 합리화하는 생각이었죠. 블렌딩 모드도 표현할 수 있는 방법 중의 … 더 읽기

프로크리에이트 캔버스 크기 설정|웹툰·일러스트 해상도 사이즈 가이드

아이패드를 사고 프로크리에이트를 켜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화면이 무엇인가요? 바로 ‘새 캔버스 만들기’입니다. 이때 많은 뉴비는 멈칫 할 거에요. “캔버스 크기는 몇 픽셀(px)로 해야 하지?” 처음에는 무조건 크게 만들면 장땡일 것 같지만, 그냥 낙서만 한다고 치면 2000×3000 도 충분합니다. 이렇게 시작하고 계속 그냥 그려보셔도 됩니다. 그럼 다른거 할거라면? 쭉 보시면 됩니다. 가볼까요? 1. 픽셀(px)과 DPI, … 더 읽기

아이패드 프로 vs 에어, 그림 입문자라면 어떤 모델을 사야 할까? (11년 차의 추천)

디지털 드로잉에 입문하기로 마음먹고 가장 먼저 부딪히는 난관이 있죠. 바로 **”아이패드 프로를 살 것인가, 에어를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프로의 매끄러운 화면 주사율은 매력적이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고, 에어를 사자니 “금방 후회하고 기변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 엄습하죠. 결론부터 말하면 뭐 특별한거 안하실거면 고민하시는 두 개 중에 저렴한거로 구입하세요. 1. 아이패드 프로 vs 에어, 스펙 차이는 … 더 읽기

포토샵 vs 프로크리에이트,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 선택 가이드 (초보자 기준 정리)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죠. 바로 **”포토샵을 쓸까, 프로크리에이트를 쓸까?”**입니다. “그냥 아무거나 손에 익는 거 쓰면 안 돼?”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단순히 프로그램의 성격보다는 아에 셋팅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걸 고르냐에 따라서 작업 방식의 차이가 꽤 큽니다. 무엇을 고르던 확실한건 저 둘은 비슷한 듯 보이지만, 실상은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마음대로 넘나들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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